
| 2016 회원정기총회 개최 - 차기 회장에 이연헌(편제) 회원 선출 |
| 작성자 : 관리자l작성일 : 2016-02-29 10:40:39l조회수 : 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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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회 제6대 회장에 이연헌 회원 선출
편성제작부문의 이연헌 회원이 MBC사우회 제6대 회장에 선출됐다. 사우회는 2월26일(금) 오전 11:00 세종문화회관에서 회원 정기총회를 열고 이연헌 회원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연헌 회원은 1월11일(월)에 열린 2016년 제1차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추대됐으며 회원 정기총회에서도 만장일치로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신임회장은 TV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전원일기와 수사반장 명PD 출신으로, 충주MBC 사장과 MBC 제작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8년부터 4년간 사우회 상임부회장을 지낸바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감사와 각 부문 부회장, 이사들도 선출했으며, 회장이 지명해서 이사회의 동의를 받은 신대근(보도부문) 상임부회장도 함께 선출했다. 이 회장은 관리부문의 이용우 회원을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
이날 총회는 이에 앞서 2015년 결산(이익 잉여금 처분)과 새해 예산 3억 8,680만 원을 수정 없이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확정된 새해 예산은 지난해 보다 2천만원이 증가했으며, 보험알선 수입과 MBC 보조금이 전체 예산의 62%를 차지하고 있다.
총회 장소에는 역대 총회 중 가장 많은 233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는 바람에 10인용 테이블을 3개 추가로 설치하기도 했다.
또한 공증인가법무법인의 설경수 변호사가 참석해서 총회 진행 상황을 끝까지 지켜봤다. 사단법인의 총회 개최 때 정관이 변경되거나 임원이 개선되면 공증 변호사의 공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사무처는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최근에 발간한 단행본 ‘MBC에 묻어둔 이야기' 한권씩을 선물과 함께 나누어 드렸다.
상근부회장에 신대근(보도) 회원
- 감 사 : 이해걸(업무)-김세하(기술) - 부회장 : 이재휘(편제)-신대근(보도)-임주완(ANN)-박종규(기술)-이용구(업무)-신견옥(관리) - 이 사 : (편제)신낙균-이기호 (보도)윤홍섭-양영철 (ANN)양진수-이현우 (기술)정재순-최 천 (업무)고영일-한귀현 (관리)최동윤-조승필
- 사무처 상근자 : 상임부회장 - 신대근(보도부문) 사무처장 - 이용우(관리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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