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사우회 신년인사회 성료
작성자 : 관리자l작성일 : 2018-01-17 10:07:21l조회수 : 619



 

   2018 MBC 사우회 신년인사회가 1 월 16 일 저녁 6 시 서울 마포가든호텔에서 열렸다 .

이날 신년회에는 사우회 서규석 , 김민식 고문 , 강성구 , 엄기영 전 사장 , 박영선 ( 더불어민주당 의원 ) 회원등 사우회원들과 최승호 본사 사장 , 정형일 보도본부장 , 최원석 드라마본부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등 480 여명이 참석했다 .

이연헌 사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작년은 본사가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어서 송년회를 개최하지 못함에 따라 올해 신년인사회로 대체하게 되었다 ” 고 말했다 . 이회장은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쉽지 않은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면서 “ 본사의 지원 여건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허리띠를 졸라맬 각오를 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이회장은 “ 최승호 사장의 새 체제가 MBC 의 새 역사 , MBC 르네상스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사우 여러분께서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기 바란다 ” 고 덧붙였다 .

최승호 본사 사장은 인사말에서 “ 선배들로부터 물려받은 자율성과 창의성을 살려서 새로운 콘텐츠 , 새로운 프로그램을 창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하고 “ 드라마왕국 , 예능왕국의 명예를 되찾고 뉴스데스크를 최고로 신뢰받는 뉴스로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박영선회원은 “MBC 기자 , 앵커를 한 경력 덕분으로 4 선 국회의원의 영예를 누리고 있다 ” 면서 “ MBC 가 경쟁력을 회복해 최고의 방송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고 말했다 .

신년인사회는 축하케이크 커팅과   서규석 고문의 건배제의에  따른 회원들의 건배 순서로 이어졌으며 , 강성구 전 사장이 전인권의 ‘ 괜찮아요 그대 ’ 등의 가요를 불러 신년회의 분위기를 띄웠다 .

MBC 본사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벌꿀과 수첩을 선사했다 .


#신년인사회 스케치 사진은 사우회카페 행사갤러리에서 다운받으실수 있으니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